북유럽 기업문화가 수평적인 이유는?


북유럽 문화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평등주의라고 합니다. 작가 악셀 산데모세(Aksel Sandemose)가 묘사한 얀테의 법칙(Law of Jante)은 평등주의 문화를 상징적으로 드러냅니다. 특별한 대우를 받거나 너무나 많은 성공을 거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게 여겨집니다. IKEA의 기업정신도 이러한 태도를 반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얀테의 아이디어가 기업과 사회문화에 긍정적인 영향만을 갖는 것일까요? 여기를 누르시면 추가적인 쟁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