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den’s homeless hotel
복지국가 스웨덴에도 노숙자가 존재합니다. 예텐보리(Gothenburg)는 스웨덴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매년 영화와 음악 축제가 열리는 관광지입니다. 하지만 화려한 도시 이면에 심각한 노숙자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스웨덴 잡지 Faktum은 노숙자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노숙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청자는 호텔을 이용하는 것과 같이 공터나 공용벤치를 예약합니다. Faktum Hotels는 2020년 현재에도 영업 중이고, 1박에 150크로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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