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 석유 자원을 보유한 스코틀랜드와 노르웨이. 하지만 두 국가가 발전하는 모습은 서로 다릅니다. 영상은 노르웨이의 국가 경쟁력이 석유 덕분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과 혁신적인 의사결정 덕분이라고 주장합니다. 과거 철강공장에서 교육기관으로 변신한 BI Norwegian Business School의 리크루팅 장면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소개된 이코노미스트 기사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고, 2010년대 초반 덴마크 일간지가 소개한 노르딕 모델 안내서는 여기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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