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가 자연 재해를 극복한 방법

Why isn't the Netherlands underwater?

최근 서유럽 폭우로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으나 네덜란드는 큰 피해 없이 대처했습니다. 네덜란드는 다른 나라에 앞서 수 백년 간 홍수와의 전쟁을 벌여왔습니다. 특히 1953년 폭풍과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해안선을 정비하는 <델타워크> 프로젝트가 추진됐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재앙이 반복되는 것을 막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 네덜란드의 혁신을 아래 영상들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시시콜콜 네덜란드 이야기>, 벤 코츠 지음. 미래의 창, 2016, 6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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