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rle-Nassau, 도시를 가로지르는 국경

바를러헤르토크/바를러나쏘는 벨기에와 네덜란드 국경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도시입니다. 19세기 중반 국경 협상 과정에서 복잡하게 결정된 국경을 그냥 두기로 했다고 합니다. 국경선을 타일로 표시하고 'B'와 'NL'로 간단하게 영토를 구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아래는 인도 WION 방송국에서 취재한 영상입니다.

(<시시콜콜 네덜란드 이야기>, 벤 코츠 지음. 미래의 창, 2016, 123-128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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