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는 세계 최초의 인공 에너지 섬이 있다


덴마크는 세계 최초로 인공 에너지섬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 6월 덴마크 의회는 약 38조원을 투자하여 에너지섬을 건설하는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여러 해상풍력단지를 연결하는 북해의 VindØ(빈되)섬과 발틱해 Bornholm(본홀름)섬이 등장할 예정이며, 에너지 허브 역할을 하는 인공섬에서 주변 유럽국가로 에너지를 송출하는 아이디어입니다. 덴마크 내부에서도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재생에너지 공급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사고의 전환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위의 영상과 함께 공식 웹페이지에서도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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