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11월 13일 핀란드 영토를 재획득하기 위한 소련의 침공으로 겨울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게릴라전으로 소련 군대를 막아낸 핀란드는 결국 독립을 유지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겨울전쟁 이후 화염병을 ‘몰로토프 칵테일’로 부르게 됐다는 것도 유명한 일화입니다.
1989년 개봉한 핀란드 영화 Talvisota(겨울전쟁: 105일간의 전투)를 통해서도 겨울전쟁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Winter War 1939-1940
핀란드 전쟁에 대한 당시 미국의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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